[프라임경제] MINI(미니)와 글로벌 영화제 레스페스트가 공동 진행한 ‘R.P.M 공모전’의 수상작 3편이 발표됐다.
BMW그룹 코리아(대표이사 김효준)에 따르면 이번 ‘R.P.M 공모전’은 ‘1분을 움직여라’를 주제로 싸이월드에서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공모전 방식으로 약 1개월간 진행됐다. 작품의 쟝르, 참가 자격 등엔 제한이 없었다.
단편뿐만 아니라 모션 그래픽,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쟝르에 걸쳐 응모가 이뤄졌으며, 이 중 MINI와 레스페스트 관계자들이 선정한 작품 3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등은 하늘에서 내려온 레인보우 보이가 우울함에 갇혀있던 소녀를 구하고 함께 신나게 춤을 추다가 무지개를 타고 날아 올라간다는 내용의 모션그래픽을 이용한 작품 ‘레인보우 보이(사진)’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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