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오는 27일 경기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에서 VIP 고객을 대상으로 ‘폭스바겐 마스터즈 2007 (Volkswagen Masters 2007)’의 국내 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폭스바겐 마스터즈 인터내셔널’은 지난 2004년부터 전세계 폭스바겐 고객을 대상으로 열리는 아마추어 골프 대회.
국가별 최종 결선을 통과한 우승자들은 다시 한번 모여 ‘폭스바겐 마스터즈 월드 파이널’ 결승전에 참가하게 되며, 일반적인 국제 공인 규정에 따라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국내에선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번째로 열리게 되며, 전국 각 지역에서 초청된 폭스바겐 VIP 고객 약 200명이 참가한다.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해 뉴페리오 방식(숨겨진 12홀의 스코어로 개인 핸디캡을 산정해 계산하는 방식)으로 핸디캡을 재산정해 점수에 반영한다. 핸디캡 9.4 이하의 그룹 A, 핸디캡 9.5에서 18.4까지의 그룹 B와 핸디캡 18.5에서 26.4까지의 그룹 C 등 총 3개의 핸디캡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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