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제 쏘렌토에도 가로 길이가 긴 신규 번호판을 달 수 있게 됐다.
기아자동차가 상품성을 보강한 2008년형 쏘렌토를 27일부터 시판에 나섰기 때문이다.
2008년형 쏘렌토는 가로 길이가 긴 신규 번호판을 장착할 수 있게 됐으며, 중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SUV) 최초로 멀티미디어 단자인 AUX와 USB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또, AV시스템에 미래형 디지털방송인 지상파 DMB를 적용해 선명한 TV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했고, DVD내비게이션엔 위험 지역 알림 기능을 추가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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