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터파크도서(대표 최대봉 book.interpark.com)가 독자들간의 도서 추천 기능을 대폭 강화한 ‘북피니언(Bookpinion)’ 서비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다. ‘지식검색으로도 찾지 못하는 좋은 책을 고르는 방법’을 캐치프레이즈로 하는 ‘북피니언’은 지난 8월 4일 베타 오픈 이후 서비스 안정화 기간을 거쳐 27일 오픈 했다.
‘북피니언’은 인터파크도서의 모든 회원에게 개인별 독서 공간이자 기본적인 블로그 기능을 모두 갖춘 ‘마이 북피니언’을 제공한다. 이 개인 독서 공간을 통해 독자들은 책과 음반, DVD에 대한 각종 리뷰와 좋은 글귀 등을 직접 작성하거나 스크랩해 보관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독자들이 책을 살 때 가장 많이 참고하는 독자 리뷰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존의 이용 후기에서 순수한 독자 리뷰를 완전히 분리했다.
양질의 독자 리뷰 확보를 위한 보상 시스템도 갖췄다. 리뷰를 읽고 책 구매시 ‘고맙습니다’ 버튼을 클릭하면, 리뷰를 작성한 회원에게 판매가격의 1%에 해당하는 I-Point가 주어진다. 이와는 별도로 매주 우수 리뷰를 선정하는가 하면, 독자 리뷰단 ‘북피니언 리더’에게 활동 지원금으로 매월 10만 I-Point와 도서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리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