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동제약(대표 최수부 회장)이 독거노인에게 연탄 2400장을 전달했다.
광동제약 임직원들은 최근 밥상공동체의 ‘연탄은행’에서 실시하는 연탄무료지원 행사의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중계동의 어려운 가정 및 독거노인 12가구에 1개월 사용량인 2400장의 연탄을 나르고 비타500과 라면을 전달하는 행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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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지난해 7월19일 밥상공동체와 지속적인 사회봉사와 후원을 약속하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난해 9월 26일에는 북한 고성군 온정리를 방문해 연탄과 5만장과 밀가루 20kg 500부대를 전달하였고 현재까지 매월 5백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속적으로 심장병 어린이 돕기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북한에 의약품 지원, 지진해일 피해를 입은 서남아 지역에 극동방송을 통해 구호품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회사가 함께하는데 의미가 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프로그램 일환으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직접 참여 프로그램을 늘리고 개인적 기부에 대해서도 회사가 추가 지원하는 등 여러 방안을 추진 중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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