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모바일 게임 짜요짜요타이쿤을 소재로 한 아동도서 ‘짜요짜요타이쿤 머리가 좋아지는 책’이 지난 8월 1일 출간 이후 지금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짜요짜요타이쿤 머리가 좋아지는 책’은 모바일 게임 최초로 제작된 출판물로 주인공 윤지예가 아버지의 유산을 상속 받기 위해 젖소목장을 경영하게 되는 과정을 재미있고 코믹하게 그려냈으며, 모바일 게임 짜요짜요타이쿤의 캐릭터와 함께 재미난 문제를 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하여 출시되자마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전국의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엠조이넷에서는 출간을 기념하여 책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엠조이넷 홈페이지에 책 속의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모바일 게임 짜요짜요타이쿤2와 홈페이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엠조이넷 이상민 마케팅 팀장은 “창작 모바일게임 짜요짜요타이쿤이 모닝글로리와 함께 캐릭터, 팬시, 문구상품 출시에 이어 도서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며, “모바일 게임으로 시작한 최초의 원소스멀티유스(OSMU)의 성공적인 모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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