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포츠 세단 IS250이 한층 업그레이된 편의 장비를 장착하고 돌아왔다.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이사 치기라 타이조)는 2008년형 렉서스 IS250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토요타에 따르면 지난 2005년 9월 출시 이래 날렵한 디자인과 우수한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인기 높은 스포츠 세단인 IS250은 이번2008년 형에서 편의사항이 대폭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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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운전자의 조작 편의성이 뛰어난 풀터치 스크린 타입의 7인치 한글 네비게이션과 후진 시 안전성을 확보해주는 리어 뷰 카메라 등이 장착됐으며, 음성인식 기능이 가능한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돼 차량 내 마이크로폰과 스피커를 통해 편리하게 핸드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인대시(In-dash) 6 CD&DVD 체인저를 장착한 마크 레빈슨(Mark Levinson) 프리미엄 서라운드 시스템이 추가돼 스피커 14개를 통한 300와트의 다이내믹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2008년형 렉서스 IS250가격은 4650만원으로 이전 모델에 비해 150만원(3.3%) 올랐다.
한국토요타 측은 한글 네비게이션, 리어 뷰 카메라, 블루투스 기능, 마크 레빈슨 프리미엄 서라운드 시스템 등이 추가돼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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