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게임(
www.hangame.com)은 MBC게임(대표 장근복)과 <해피 릴레이-스타와 함께 맞춤 PC로 희망을!> 이란 캠페인을 이 달 4일부터 오는 2008년 1월까지 총 5개월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피 릴레이-스타와 함께 맞춤 PC로 희망을!> 캠페인은 한게임 해피빈을 통해 매달 진행하는 ‘게이머와 함께 하는 릴레이 기부 캠페인’에 가수, 영화배우, 탤런트 등의 인기스타들이 직접 참여해 장애우에게 맞춤 PC를 선물하는 것으로, 본 캠페인은 이 달부터 MBC게임을 통해 방영될 계획이다.
이번 첫 방송에서는 10대 다섯 명의 미소년 밴드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FT아일랜드’가 인기 보드게임, ‘사천성’을 직접 플레이하고 게임 중 획득한 해피빈 콩을 기부함으로써 장애인용 맞춤 PC 지원에 참여하는 한편, 스타의 애장품도 장애인 맞춤 PC 후원을 위해 선뜻 기증하는 따뜻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NHN 권혁일 사회공헌실장은 “신체적인 어려움으로 세상과 쉽게 소통하기 어려운 장애우들에게는 PC 한대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가 되기도 한다”며 “장애우들이 인터넷과 게임을 통해 만난 새로운 세상에서 ‘장애’라는 어려움을 잊을 수 있고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한게임 해피빈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 공헌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