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우증권은 INI스틸의 일관제철소 건립에 대한 평가는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평가했으며 매수 투자의견과 3만2000원의 목표주가는 유지했다.
대우증권 양기인 연구원은 INI스틸이 충청남도로부터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 승인을 받은 것은 일관제철소 건립을 위한 신호탄에 불과해 제대로된 평가는 투자계획과 자금조달 방법 등이 발표된 후에나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양 연구원은 영업실적이 지난해 4분기부터 회복되고 있지만 지난해 9월 인상된 봉형강류 가격이 11월과 12월 원위치로 하락해 올해 1분기 이익모멘텀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봄철 성수기를 앞두고 봉형강류에 대한 매출 회복 기대가 최근 주가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철강가격과 이익모멘텀이 둔화되고 있어
지난해 9월 최고가격인 2만9550원이 저항선으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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