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보증권은 '에듀박스'의 각종 교육 프로그램이 호조를 보이고 있어 영업이익률이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교보증권은 '방과 후 컴퓨터 교실' 사업부문의 지속적 성장세, '이보영의 토킹클럽' 부문의 호조세, 교육부 '방과 후 학교' 제도로 신사업 부문의 성장 기대감 유효, 적자사업부문 구조조정으로 영업이익률 개선추세가 뚜렷해 지고 있음을 근거로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또 교육부의 영어교육 확대 실시와 '방과 후 학교' 제도 시행으로 '토킹클럽' 및 신사업 부문의 성장세가 지속될 수 있는 우호적인 외부환경 변화를 긍정적으로 판단했다.
학부모의 조기영어교육열과 방과 후 보육 수요가 어우러져 신규 사업 수요 기반 역시 탄탄하기 때문에 교보증권은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165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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