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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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6 16:33:05
[프라임경제]정보통신부는 6일부터 7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되는 ‘한국․대만․일본 디지털콘텐츠산업포럼’에 참가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본 행사는 한국의 정보통신부(MIC), 대만의 경제부(MOEA), 일본의 경제산업성(METI) 담당자와 산하기관* 및 디지털콘텐츠 관련 기업인들이 만나 정부간 공동 협력방안 모색 및 기업 차원의 정보공유를 통한 비즈니스 기회를 찾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타이페이 국제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올해 행사에서는 이러닝 분야를 중점 이슈로 다룰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LGCNS를 비롯하여 북토피아, 바로북, ESLEDU 등 이러닝 관련 솔루션, 콘텐츠, 플랫폼 기업 및 e-Book 관련 기업 9개 업체가 참여하여 제품발표회 및 전시행사를 가질 예정이며, 일본에서는 Papyless Co 등 3개 업체가, 대만에서는 ZENG-DA Technology Co 등 14개 업체가 참가한다.
이번에 참여하는 한국기업들은 정통부에서 디지털콘텐츠와 기기, 솔루션의 통합 수출모델 육성을 위해 추진중인 DPP(Digital Pioneer Project)의 참여기업들로서, 이번 행사를 통해 기기․콘텐츠․솔루션 융합서비스의 본격적인 수출행보를 가속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