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중외식협회(회장 김영환) 창립총회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거문고홀에서 9월 8일 오후 6시부터 개최된다.
협회는 한중수교 15주년 및 한중교류의 해를 맞아 한국과 중국 상호 음식과 외식관련사업의 상생효과와 양국 외식업체가 상대국으로 외식업 창업 진출 시 도우미 역할을 하고자 창립했다.
협회는 상호교류를 통해 양국 외식산업분야의 질적, 양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복합적인 산업의 확장을 목적으로 한다. 창립총회는 한국과 중국의 외식전문가, 전국 외식관련 자문교수 25명과 언론인을 초대, 외식인들의 잔치가 열린다.
한중외식협회 회장인 김영환 박사(벽제외식산업개발 회장), 윤홍근 명예회장(제너시스그룹 회장) (사)한중미래협회 강희정 이사장, (사)한국조리사회중앙회 정권식 회장, 한국외식산업경영학회 홍기운 회장 등이 참석한다.
김영환 회장은 "한중외식협회 창립을 통해 한국과 중국의 외식관련사업이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고, 문호개방이나 음식, 유통, 조리, 식품, 디자인 등 많은 부분에서 문화적인 교류를 통해 양국 외식업 관계자에게 도움을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중수교 15주년 기념으로 '제1회 한중외식포럼'이 오는 10월 30일 전경련회관에서 열린다. 2008년 북경올림픽을 앞두고 한중 외식산업의 협력방안에 대해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다. 문의는 한중외식협회 기획관리국 전화 02-512-522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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