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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팬레터로 스타를 만나자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10 09:41:39

[프라임경제]다날(대표 박성찬, www.danal.co.kr)이 서비스하고 있는 UFO타운은 웹사이트와 휴대폰을 통해 팬들이 보낸 메시지를 스타가 자신의 고유 단말기로 받아보고 팬들에게 직접 답장도 할 수 있는 유무선 팬레터 서비스다.

   
 
 

현재 동방신기, 보아, SS501, 슈퍼주니어, 세븐, 빅뱅, FT아일랜드, 소지섭, 손호영, 이준기 등 톱스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스타의 직접 답장이 화제가 되어 3개월 만에 회원 수 15만 명, 하루 이용자 5만 5천 명을 기록하고 있다.

10일부터 선보이는 모바일 정액제를 이용하면 한달 만원의 요금으로 100건의 휴대폰 메시지를, 4천원으로 매월 20건의 휴대폰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인터넷으로 문자를 보내는 웹 정액제는 UFO타운 홈페이지에서 한달 7천원과 3천원으로 각각 100건과 20건의 메시지를 스타에게 보낼 수 있다. 사용자들은 평상 시뿐만 아니라 스타의 생일, 방송 출연 직후, 앨범 발매일 등 원할 때마다 요금 걱정 없이 문자와 포토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이를 기념해 다날은 SK텔레콤과 공동으로 ‘제1회 UFO타운 파티’ 이벤트를 개최하고 스타가 참여하는 파티에 600여 명의 팬들을 직접 초대한다.

10월 15일까지 UFO타운 모바일 정액제에 가입하는 SS501 팬과 FT아일랜드 팬 각각 300명을 추첨해 ‘SS501과 함께하는 할로윈 파티’와 ‘FT아일랜드와 함께하는 빼빼로 파티’에서 스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행운을 선물한다. 또한 UFO타운을 주위에 알리고 추천해 준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무료 ‘Fly (UFO타운 홈페이지에서 이용 가능한 메시지 서비스)’ 및 UFO타운 기념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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