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브라운(www.braun.co.kr, 대표 김상현)은 10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프로소닉(Prosonic)’을 발표했다.
일명 음파면도기로 불리는 브라운 프로소닉은 세계 유일 특허받은 음파진동으로 피부에 파동을 일으키고 물결치게 해, 누워있는 수염을 일으키는 것을 돕는다. 이를 통해 짧거나 깎기 힘든 부위의 수염까지 손쉽게 밀착면도가 가능하고, 피부를 강하게 밀며 면도할 필요가 없어 피부 자극을 최소화시킨다.
혁신적인 기술의 새로운 리니어 모터는 이전에 비해 속도가 40% 증가했고, 분당 10,000회 이상의 진동과 고유의 피봇팅(회전)헤드가 결합하여 특허받은 면도기 헤드에 강력한 음파진동을 발생시킨다. 또한 프로소닉은 음파진동을 통해 면도기의 날망과 피부의 접촉 면적을 줄여주어, 브라운 기존 면도기 대비 피부마찰이 16%가 적다. 브라운 프로소닉은 그 동안 양립할 수 없다고 믿었던 최상의 밀착면도와 피부 자극의 최소화라는 두 가지 큰 과제를 동시에 해결했다.
그 밖에 액티브 타이트닝(Active Tightening) 시스템은 면도날과 망의 간격을 항상 최소 간격으로 밀착시켜 짧은 수염까지도 놓치지 않게 해준다. 헤드의 가동 범위가 100% 더 넓어진 뉴 센소플렉스(SensoFlex) 시스템은 피부의 굴곡을 따라 헤드가 더욱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어떠한 부위의 수염도 말끔하게 커버한다. 전자동으로 세정, 건조, 윤활, 충전을 해주는 브라운만의 클린앤리뉴TM (Clean&RenewTM) 시스템에는 25초 안에 세정을 끝내주는 고속세정 기능(9595 모델에 한함)이 새로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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