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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체 매출부진 '무료 진단'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10 21:26:58
[프라임경제]고기집 프랜차이즈 전문업체인 '옛날집 말이갈비'(www.oldhome.co.kr)는 매출 부진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9월중 한달간 무료로 진단 서비스를 지원해준다고 10일 밝혔다.

‘매출부진 진단 서비스’는 해당 점포 점주 마인드, 매장 메뉴, 상권 적합성, 고객접객능력 여부등을 객관적으로 점검해 줌으로써 매출 부진 업체 재활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서비스 대상지역은 서울, 수도권내로 외식업 운영 경력 1년 이내 업체로 한정하며 희망자는 전화로 신청접수 할 수 있다.

‘옛날집 말이갈비’ 최선자 대표는 “무작정 창업에 뛰어들었다가 경험 미숙으로 상당수 창업주들이 애를 먹고 있다”며 “옛날집의 운영 노하우를 토대로 매출 부진의 본질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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