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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월 38만원으로 C30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10월 31일까지 C30 2.4i, T5 대상 특별 유예 금융 프로그램 실시

김정환 기자 | newshub@newsprime.co.kr | 2007.09.11 01:32:40

[프라임경제] 개성과 성능 그리고 가격의 삼박자를 고루 갖춰 국내에서도 인기 몰이 중인 볼보 C30의 오너가 되는 길이 더욱 넓어졌다.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가 1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오릭스오토리스와 공동으로 볼보 쿨콤팩트 C30 2.4i와 고성능 터보 모델 C30 T5를 대상으로 특별 유예 금융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C30 2.4i를 구매할 경우 초기 구입시 차량 가격(3290만원)의 35%인 1151만5000원을 선수금으로 지불하고, 36개월간 매월 38만3000원만 내면서 차를 타면 된다. 이후 유예금으로 남겨뒀던 차량 가격의 40%인 1316만원을 납입하면 C30 2.4i의 '오너'가 될 수 있다.

   
 
 
또, 터보모델인 C30 T5는 차량 가격(4170만원)의 35%인 1459만5000원을 선수금으로 지불하고, 36개월간 매월 48만9000원을 내가며 C30 T5의 파워풀한 성능을 즐긴 뒤, 차량 가격의 40%인 유예금 1668만원만 납부하면 완전히 '자기 차'로 만들 수 있다.

이향림 대표는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C30을 최소한의 부담으로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금융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하고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C30 을 보다 좋은 조건에서 만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이번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해 C30 2.4i와 T5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각각 70만원과 1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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