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TFT(대표 송주영, www.ever.co.kr)는 14mm대의 ‘에버 슬림 TV(EV-W300)’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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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양한 영상전화 부가기능으로 보는 통화의 즐거움을 더했다. ▲내 얼굴을 대신해 특정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보여주는 ‘립싱크 아바타’, ▲감정 및 개성표현이 가능한 ‘파워 이모티콘’, ▲영상전화와 문자메시지 이용이 동시에 가능한 ‘영상채팅’ 등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보다 편리하고 재미있는 통화를 할 수 있다.
디자인은 ▲다이아몬드 커팅 기법을 통해 외형을 세련되게 디자인 했으며, ▲메뉴화면도 휴대폰의 기울기 및 시각에 따라 물결 디자인이 변하는 ‘아쿠아 GUI(Graphical User Interface)’를 적용, 휴대폰 외관 뿐만 아니라 UI 디자인에 있어서도 기존 휴대폰과 차별화했다고 밝혔다.
‘에버 Slim TV’ EV-W300은 블랙(Black) 컬러로 선보이며, 가격은 40만원대 중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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