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루 이틀 추석 음식을 먹다 보면 자칫 1~2kg은 금방 살이 찔 수도 있다. 송편 한 개의 칼로리는 50kcal, 6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300kcal)와 맞먹는 수준.
웰빙 전문기업 아미케어㈜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20대 ~50대 주부 457명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기간 후유증’을 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중 ‘갑자기 늘어난 체중’라는 답변이 전체 응답자의 43%를 차지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아미케어㈜는 9월 한달 동안 아미케어 공식 쇼핑몰 아미케어넷(www.amicare.net) 게시판에 추석기간 다이어트 극복 노하우를 공개하는 고객 중 총 10명을 선정, 삼본일체 김소형다이어트 미(味)(7포/28,000원)를 증정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삼본일체 김소형다이어트 미(味)’는 체질개선, 식욕조절(식사량 조절), 체중조절의 3가지 근본을 다스리는 제품으로 감, 바나나, 사과 등의 과일 성분이 함유되어 기존 제품보다 단 맛을 강화한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이는 다이어트 시 당길 수 있는 단맛에 대한 욕구를 해소시키는 동시에 균형 잡힌 영양소로 즐거운 다이어트를 도와 주는 제품이다. 에너지 대사에 필수적인 3대 영양소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고 특허 받은 식이 섬유 등 65가지 원료가 어우러져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주어, 1식(1잔당) 119kcal를 통해 1일 섭취 칼로리를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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