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4월 서울모터쇼에서 기자단으로부터 ‘2007 서울 모터쇼를 빛낸 베스트 카-의 일반 승용차(Passenger Car)’로 뽑힌 인피니티 뉴 G37쿠페가 본격적인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국닛산(대표 그레고리 필립스)은 최근 자사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의 스포츠 쿠페 G35쿠페의 풀모델 체인지 모델인 뉴 G37 쿠페를 선보였다.
한국닛산에 따르면 이 차는 WARDS’에서 13년 연속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된 4세대 VQ엔진을 약 35% 새롭게 디자인한 3.7리터 V6 VQ37VHR 엔진을 인피니티 모델 중 최초로 장착, 최고출력 333마력, 최대토크 37kg.m의 동급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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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역시 대시보드 라인이 도어와 자연스럽게 연결돼 고품격의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전륜 서스펜션은 경량의 고강도 더블 위시본을, 후륜은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채택, 차체 강성을 강화했다. 차체자세제어 시스템(VDC)과 다운시프트 레브매칭이 적용된 5단 자동변속기, 다이내믹 스포츠 모드, 어댑티브 쉬프트 컨트롤(ASCl) 시스템 등을 기본 장착, 안정적이고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실현했다.
액티브 헤드레스트와 듀얼스테이지 에어백, 앞좌석 보조 사이드 에어백, 앞/뒤좌석 탑승자의 머리 보호를 위한 루프 커튼형 에어백 등 어드벤스 에어백 시스템 등을 갖추고, 기본 사륜 벤티드 디스크 브레이크와 함께, ABS, EBD, BA 등을 기본 장착해 안전성도 강화했다.
이밖에 인텔리전트포지셔닝 시스템, 보스(Bose®) 3-way 오디오 시스템, 7인치 컬러 모니터와 연동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AUX 단자, 인텔리젠트 키, 푸시 버튼 스타트, 전.후방 주차센서 및 차세대 리어뷰 모니터 등 동급 경쟁 모델 대비 최상의 편의장치를 갖췄다.
특히 기본 장착된 스포츠 시트는 운전자가 자신의 체형 및 운전 습관에 따라 상하체를 안전하게 받춰줄 수 있도록 자동차 시트의 등, 허리, 다리 부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 마치 운전자와 차가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이 들만큼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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