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체신청(청장 이규태)은 13일 청사 10층 전산교육장에서 ‘보험관리사 정보화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우체국 보험관리사들이 고객재무설계 등 영업활동을 할 때 필요한 정보기술 활용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서울․경인지역 총괄우체국별로 1명씩을 추천, 총 60명의 보험관리사가 이날 대회에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인터넷 정보검색, 전자문서 편집, 통계프로그램 운용 등 3과목에서 기량의 우위를 겨뤘다.
서울체신청은 이날 대회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50만원, 우수상 4명에게는 각각 3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