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대원제약, 액면분할 단행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17 19:22:35

[프라임경제]대원제약은 유동성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액면분할 단행했다.

대원제약 (대표 백승호)은 17일 공시를 통하여 11월 16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액면분할 및 사명변경 등을 의안으로 상정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대원제약은 유동성 부족에 따른 거래불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1천원인 액면가를 5백원으로 낮추기로 하였다. 백승호 대원제약 대표는 ‘액면을 낮게 변경함으로써 유동성을 늘이고 지속적인 기업IR 및 배당정책으로 주주중시 경영을 함께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원제약은 내년도에 창사 50주년을 맞아 새롭고 신선한 이미지로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하여 CI를 새롭게 개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차원에서 현재 ‘대원제약㈜’라는 사명을 변경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