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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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14:21:14
[프라임경제]미니파이터가 10번째 캐릭터 ‘라이진’을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된 캐릭터는 특전사 출신의 특공무술이 주무기. 특히, ‘라이진’은 <미니파이터> 캐릭터 중 최초로 무기를 사용해 격투를 할 수 있는 캐릭터로서 민첩한 몸놀림을 기반으로 화려한 액션 격투를 선보인다.
신규 캐릭터 ‘라이진’ 추가와 함께 캐릭터 사용이 자유로와졌다.
기존에 캐릭터 사용 제한이 있었던 것을 대전방에서 캐릭터카드를 획득하면 바로 해당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해 게이머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은 물론 더욱 다채롭고 전략적인 플레이를 전개할 수 있게 됐다. 또, 캐릭터의 자유 사용을 통해 캐릭터 수집의 묘미도 제공한다.
한편, <미니파이터>는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를 기념해 ‘친구 추천 이벤트’와 ‘미션 수행 이벤트’를 9월 17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minifighter.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