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G카드와 신한카드는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길5동에 소재한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양사 부서장 30명(LG 20명, 신한 10명)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에게 송편과 선물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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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는 지난 3월부터 나눔봉사단을 45개에서 50개로 확대하고, 봉사활동 이수제를 도입함으로써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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