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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환 , 식객 막내역 캐스팅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20 09:12:01
[프라임경제]KBS 월화 드라마 '아이엠 샘'에서 한상태역으로 허풍을 떨며 감초배우로 활약한
최재환이 드라마 '식객’(극본 최완규·박후정, 연출 최종수)에서 막내역에 캐스팅되었다.

최재환이 맡은 막내역은 중학교만 졸업하고 시골에서 막 상경해 설거지 보조로 들어온 아이로 착하고 순하기만해 모든 요리사들로부터 찬밥신세에 구박덩이인데 격의 없이 따뜻하게
대해주는 성찬[김래원]에게 마음을 여는 인물로서 단순하고 코믹한 캐릭터다.

최재환은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발레 교습소','각설탕''기담''화려한 휴가'와 드라마 '상두야 학교 가자','마왕'등 여러 작품에서 캐릭터가 확실한 감초 역할로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해왔다
허영만의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한 '식객'은 전통한국식당 운암정(雲岩亭)을 무대로 우리 음식의 진정한 맛을 찾아내기 위해 애쓰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식객 드라마에 주인공은 성찬역에 김래원과 진수역에 남상미가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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