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귀향객을 대상으로 자사 인터넷 집전화 myLG070 무료통화 이벤트를 펼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귀향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울역(2층 대합실 열차타는곳 앞) ▲김포공항(3층 출국장 대합실)에서 20일부터 5일간 진행된다.
이에 따라 귀향객들은 LG데이콤의 신개념 집전화 myLG070의 통화품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무선인터넷 접속을 통한 ▲뉴스/날씨/증권 정보 ▲쇼핑 등의 기능도 직접 써 볼 수 있게 됐다.
myLG070은 ▲가입자간 무료통화 ▲시외전화도 시내요금(38원/3분) ▲국제전화 주요 20개국 1분 50원 등 파격적 통화료와 함께 무선인터넷 접속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개념 집전화로 지난 6월 출시된 이후 고객층을 빠르게 확대해 가고 있다.
LG데이콤 사업본부장 이창우 상무는 “myLG070을 가입해 사용해 본 많은 고객들이 통화품질에 대단히 만족한다고 밝혔다”며 “온가족이 만나는 추석을 맞아 고향에 계신 부모형제들과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myLG070을 추석 선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