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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꼬린찌안스, 보따포고 1대 0으로 패배

 

유제만 기자 | sativa@nammiro.com | 2007.09.20 13:36:46

[프라임경제]삼성이 후원하는 꼬린찌안스 팀의 제 아우구스또 감독은 지난 일요일 보따포고와의 경기에서 4명의 신인선수들 이란, 파비오 브라스, 알리똔, 에르베르똔을 투입해 마지막 투지를 보였지만 역시 열세를 보였다.

보따포고는 도도 선수의 1골로 이번 경기에서 1대 0으로 꼬린찌안스를 누르며 지속적으로 리베르따도리스 대회 진출권을 바라보고 있다.

꼬린찌안스 팀은 이번 패배로 인해 브라질 챔피언컵에서 겨우 33점을 기록하게 되었고, 2리그로 밀려날 위기에 처했다.

보따포고는 비록 공격력이 부족하기는 했지만 경기 전반적으로 조직력에서 압도했다.
일부 공격에서 보따포고 팀은 지나치게 정밀한 패스와 일부는 성급한 공격으로 인해 전반전에서 일부 결정적인 찬스들을 놓치기도 했다.

이에 비해 꼬린찌안스는 겨우 개인 공격에 의존했다. 꼬린찌안스의 이란 선수는 테크닉과 공격력에 유능함을 보였지만 아직 성급함을 제어하는 기술이 부족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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