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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아민 반 뷰렌의 메가 트랜스 파티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21 09:00:50

[프라임경제]‘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이 10월 6일 한국을 찾는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호텔 가야금 홀에서 <A state of Trance SEOUL 2007>의 이름으로 메가 트랜스 파티를 개최하기로 한 것. 동료 인기 일렉트로닉 뮤지션인 ‘DJ 레미(Remy)’가 함께 할 이번 파티는, 저녁 11시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파티 타이틀이기도 한 ‘A state of trance’은 DJ 아민 반 뷰렌이 진행하는 세계 최고의 인터넷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매주 70여 만 명 이상의 고정 청취 네티즌 팬을 가지고 있다. 동명 타이틀의 앨범 제작과 발표는 물론 월드 투어도 같이 병행하고 있는데, 02프로덕션과 ㈜워커힐이 단독 유치한 <A state of Trance SEOUL 2007>은 아시아 지역 최초로 서울에서 선보이는 월드 투어다.

국내 트랜스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A state of Trance SEOUL 2007>은 그 이름과 기대에 걸맞도록 ‘베스트 파티 플레이스’로 손꼽히는 워커힐 가야금 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음악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어 관객을 흥분케 만드는 사운드 시스템과 무대 및 홀의 환상적인 조명, 대형 스크린을 통한 영상, 그리고 7색 레이저로 화려한 비주얼 아트를 선보이는 가야금 홀. 이미 ‘칼 콕’, ‘샤샤’, ‘마우로 피코토’, ‘보이 조지’, ‘폴 반 다익’ 등 당대 최고의 DJ들이 섰던 명실부상한 대한민국 최고의 메가 파티 플레이스다. 워커힐 가야금 홀 의 최첨단 시스템과 최고의 비주얼 아트가 총동원될 이번 파티는 DJ 아민 반 뷰렌과 트랜스 뮤직 마니아에게 더욱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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