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21일 3시부터 6시까지 서울역 광장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건전한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국민이 편안하고 즐겁게 다녀오실 수 있도록 안전 귀성을 기원하면서 ‘한국의 명산 시리즈 백두산 천지 우표’가 디자인된 손수건 등을 귀성객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또한, 우정사업본부 직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우정사업본부 고객만족도 8년 연속 1위”, “택배서비스 부문 우체국택배 4년 연속 1위”, “우체국쇼핑 명품브랜드 대상 2년 연속 1위 수상” 등 고객에게 사랑과 신뢰받는 우정사업의 발전상을 홍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