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링크나우(대표 신동호 www.linknow.kr)는 1촌 뉴스, 쪽지 기능 서비스를 추가한 데 이어 신상 변화 자동 알림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대표적인 SNS인 싸이월드를 포함해 국내 포털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기능이다. 이런 기능을 통해 링크나우 회원은 자신의 1촌에게 언제나 손쉽게 뉴스를 발행할 수도 있게 된다.
1촌 뉴스 서비스
회원이 자신의 모든 1촌에게 한꺼번에 소식을 알리는 기능이다. 현재 링크나우 회원 가운데는 자신의 1촌이 10명 이상인 회원이 거의 1천명에 달하고 많게는 7백명이 넘는 회원도 있다다. 1촌 뉴스란 회원이 자신의 모든 1촌에게 동보 메시지를 보내는 기능이다. 상대는 자신의 메인 페이지에서 상대가 보낸 동보 메시지를 보고, 답장을 보낼 수 있다. 1촌 뉴스는 뉴스를 보낸 사람이 보내고 난 뒤에도 수정하고 삭제할 수도 있어 매우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쪽지 서비스
쪽지는 회원이 한 명의 1촌을 선택해 메시지를 보내는 기능이다. 내가 쪽지를 보내면 링크나우는 상대방에게 쪽지가 도착했다는 메일을 전송하게 된다. 쪽지가 왔을 때마다 메일을 받지 않고 로그인해서 쪽지를 보고 싶다면, 쪽지설정을 바꾸면 된다.
신상 변화 자동 알림 서비스 (22일 개통)
이 기능은 내 프로필에서 자기소개, 현재직장, 경력, 주소, 연락처 등을 바꾸면 이를 1촌에게 이를 자동으로 알려주고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통해 1촌은 나의 근황에 대해 소상히 알 수 있으며, 늘 서로 연결돼 있다는 느낌을 주게 된다. 하지만 프라이버시를 원하는 회원을 위해 링크나우는 신상 변화 알림 설정 기능을 덧붙여 1촌에게 신상변화를 알릴지 말지, 1촌의 신상 변화 정보를 제공받을지 말지를 설정할 수 있게 했다.
링크나우는 10월에는 그룹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관심 주제나 동창 그룹별로 전문적인 커뮤니티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게 한다.
링크나우는 ㈜위키넷이 지난 7월 11일 오픈한 인기 높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로 회원 숫자가 빠른 속도로 늘어 현재 1만5천명에 이르고 있다. 18세 이상 성인만 가입할 수 있으며, 회원들은 인맥 구축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가입한 전문가, 직장인, 기업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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