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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슈팅 바쿠간”으로 연타석 홈런!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22 10:44:57
[프라임경제]손오공(대표 최신규)은 어린이 완구제품 “슈팅 바쿠간”이 큰 히트를 치면서 국내에서도 아이들에게 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슈팅 바쿠간”은 지난 8월 말 케이블TV 재능방송을 통해 방영을 시작하자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방송이 시작 된지 한 달도 안된 시점에서 “슈팅 바쿠간” 100만개가 판매 및 예약이 완료되었다. 이는 손오공의 인기 아이템 “마법전사 유캔도”의 초기 상황을 훨씬 뛰어넘는 결과다.

“마법전사 유캔도”의 경우 작년 9월에 첫 출시되어 현재 국내 완구시장의 1등 아이템이다. 아이들 사이에선 “마법전사 유캔도” 제품을 최소한 하나 이상은 가지고 있을 정도로 공전의 히트를 거듭하고 있다. 이미 현재까지 단일 캐릭터 제품으로만 160만개, 금액으로는 300억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추가 물량 요청이 끊이질 않고 있다.

손오공은 “슈팅 바쿠간”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완구의 폭발적 인기에 따라 이를 바탕으로 한 DVD 사업과 캐릭터 라이센싱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어 “슈팅 바쿠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캐릭터 부가사업만 이미 20여개 업체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들을 통해 출시될 캐릭터 상품으로만 150여 개 제품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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