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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9일 실시 된 대통합민주신당 광주.전남 경선에서 정동영 대선 예비후보가 2만6065표를 얻어 1위, 손학규 예비후보는 1만9906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고, 이해찬 예비후보는 4007표를 얻어 3위를 했다.
이날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경선 개표장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한 정동영, 손학규 예비후보가 팽팽한 경쟁심도 잠시 잊은 듯 악수를 나누면서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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