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파란(
www.paran.com)은 ‘폰지도 전송’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폰지도 전송’ 서비스는 전송하는 사람이 위치정보를 자신의 핸드폰에 담아두거나 다른 사람에게 SMS로 무료 전송할 수 있는 기능으로, 전송 받은 사람이 SMS에 접속해 지도보기, 길안내, 대중교통길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파란 지역 검색 창에서 원하는 키워드를 검색한 뒤 결과 페이지에서 ‘폰지도 전송’ 아이콘이 붙어있는 업체나 상호에 한해 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약속 및 모임장소 공지나 결혼식, 돌잔치 등 경조사 안내와 길 찾기 등의 목적으로 유용하다.
KTF, SKT 고객이면 누구나 사용가능하며, 무제한 무료 전송이 가능한 것이 특징. 단 1회 전송 시에는 5명까지 전송되며, SMS를 받은 사람이 지도보기 등을 이용할 경우, 별도의 정보 이용료가 부과될 수 있다.
파란 서비스본부의 심철민 본부장은 “이번 ‘폰지도 전송’ 서비스는 원하는 지역정보를 핸드폰으로 보낼 수 있는 유무선 연동형 서비스.”라고 밝히며, “파란 지역정보 서비스는 사용자 IP기반의 지역검색과 전화번호 검색 통합 서비스, 생활 중고용품 검색 등의 기존 기능에 이번 ‘폰지도 전송’ 서비스가 더해져 보다 새롭고 차별화된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거듭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