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블로그코리아(
www.blogkorea.net)는 자체 영향력 지수 산출에 근거한 랭킹 서비스를 선보였다. 또 사용자들이 관심 주제로 ‘채널’을 개설할 수 있도록 ‘블코채널’ 서비스도 대폭 강화했다.
블로그코리아 영향력 지수 서비스는 블로거들이 얼마나 활동적으로 콘텐츠를 생산하는가를 나타내는 생산력 지수는 물론, 콘텐츠의 인기지수와 함께 블로거 간 적극적인 대화의 정도까지 커뮤니케이션 지수로 반영, 종합적인 영향력과 블로고스피어내의 평판을 관리하는 체계이다. 블로그코리아를 운영하는 ㈜미디어U의 이지선 사장은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콘텐츠 생산 및 참여가 중요해지는 ‘웹2.0’ 환경에서는 시스템적으로 평판을 관리하는 것이 좋은 콘텐츠의 발굴이라는 측면에서도 큰 의미를 가진다”며 영향력 지수 서비스 도입의 배경을 설명했다.
블로그코리아는 자체 알고리즘에 기반한 영향력 지수를 바탕으로 전체 랭킹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각 카테고리별로 콘텐츠가 뛰어난 블로그를 선별하는 톱130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블로그코리아는 이번 가을 서비스 개편과 함께 블코채널을 사용자들이 직접 관심있는 주제로 채널을 개설해 다른 블로거들과 콘텐츠를 공유하는 소통이 장으로 활용영역을 대폭 확대했다. 블로그코리아 회원이면 누구나 관심 주제에 대한 채널을 개설할 수 있다. 다양한 주제로 개설된 채널에는 누구나 관련 주제의 글을 링크로 덧붙일 수 있어 결과적으로 관심 주제별로 블로그 글을 모아주는 기능을 한다. 현재 블로그 코리아 내에는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는 이야기, 먹는 이야기, 여행 이야기등 다양한 주제의 65개의 채널이 개설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