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탈리아의 섹시 여배우 '모니카 벨루치(39)'가 영화 수입사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한국을 방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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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오면 '얼굴 없는 가수' 지아의 콘서트에 참석 할 계획이다. SG워너비와 씨야, FT아이랜드, KCM, 가비앤제이 등도 함께한다.
11일 국내에 전격 개봉 할 예정인 '거침없이 쏴라! 슛뎀업'에서 모니카는 스미스(클라이브 오웬)의 연인 역할로 거대한 음모에 휩싸이게 되는데, 아찔한 섹시미를 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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