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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온오프라인 특별섹션 오픈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04 08:58:03
[프라임경제]오는 10월 6일과 7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모던락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7’의 공식 후원업체로 참여하는 싸이월드는 온라인상에서 참여 뮤지션들의 음악을 미리 소개하고, 무료 BGM을 선물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특별 페이지에 접속하면, 이승환, 빅마마, 윤상, 이상은 등 대중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아 온 대형 스타와 루시드폴, 허밍 어반 스테레오, 마이 앤트 메리, 피터팬 콤플렉스 등 충성도 높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뮤지션 등 총 51개팀 130여명의 참여 뮤지션들의 음악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이승환, 이한철, 몽구스 등 주요 아티스트들이 말하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 대한 인터뷰도 볼 수 있으며, 티켓 구매사이트로의 바로 연결도 가능하다.

특히 싸이월드는 이번 페스티벌과 관련, ‘민트’와 어울리는 음악인 설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미니홈피 장식고리 및 출연한 아티스트들의 BGM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참여 뮤지션들이 함께 부른 옴니버스 형태의 BGM ‘고양이와 강아지 이야기’를 일촌에게 무료로 선물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돼 이미 75만여 곡이 싸이월드 일촌들에게 선물로 제공되는 등 활발한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다.

오프라인 상에서도 싸이월드 특별 공간이 마련된다. ‘싸이월드 러빙 포레스트 가든(Cyworld Loving Forest Garden)이라고 이름 붙여진 공연장에는 약 50개 팀 중 인기 아티스트들을 모델로 한 미니홈피 스킨을 300m 길이의 포토월로 제작, 팬들이 자유롭게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 앞에는 미니홈피 부스를 설치해 몽구스, 스마일즈, 더 멜로디, 보드마레인, 윈드시티 등 20여명의 아티스트들의 팬 사인회도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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