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크라제버거, 호밀 버거번 이용 메뉴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04 09:20:53
[프라임경제]크라제버거(www.kraze.co.kr) 가 8일 K.onion, K.fire, K.shrimp, K.tender 등 4개의 신 메뉴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신 메뉴는 미국, 한국, 중국, 이탈리아 등 4국 4스타일의 소스와 크라제의 R&D과정을 거쳐 탄생한 ‘호밀 버거번’을 접목시켜 만든 것으로, 기존 버거에서는 볼 수 없는 크라제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재탄생 되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K.onion은 바삭한 어니언링과 허니바베큐 소스, 크림치즈소스와 함께 어우러진 호밀빵 버거로 젊은 입맛을 공략하며,

• 코리안식 K.fire는 한국의 매운 맛을 대표하는 고추장 소스와 쇠고기 패티의 조화가 일품인 독특한 홈메이드 스타일로, 젊은 층뿐 아니라, 버거를 즐기지 않는 중, 장년층에게도 추천할만하다.

• 퓨전 중국식 크림마요네즈 소스의 K. Shrimp는 그릴에 구운 통새우와 쇠고기 패티가 크라제 수제소스와 잘 어우러져 이색적인 맛을 자랑하며,

• 이탈리안 식 K. Tender는 그릴에서 직접 구운 쇠고기 안심 스테이크 패티와 발사믹 소스, 알싸하지만 고소한 ‘루꼴라’와 예부터 약용으로 사용되었던 ‘크레송’ 등 신선한 특수야채가 맛의 관건이다.

신 메뉴 개발을 담당한 소백수 이사 (크라제 코리아 R&D 연구소장)는 “호밀을 이용한 버거번과 루꼴라, 크레송 등 특수 야채의 조합으로 영양적 균형은 물론, 다양한 나라의 특색을 잘 담아낸 흥미로운 맛을 표현하는 것”이 이번 신 메뉴 개발의 핵심 컨셉이라고 밝혔다.

호밀 곡물빵은 웰빙 뿐만 아니라 색감까지 가을시즌을 잘 표현한 메뉴로, 가니쉬(곁들여 내는 음식, 고명)로 제공되는 구운 마늘과 파세리 소스, 발사믹 소스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버거외에 또 다른 별미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신 메뉴의 가격대는 7,500원~13,500원대.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