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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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5 08:52:43
[프라임경제]미디어윌 (대표 주원훈)의 쿠폰미디어 코코펀(www.cocofun.co.kr) 은 오프라인매장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상품권 <코코마켓>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5일 밝혔다.
코코펀의 할인혜택과 상품권의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인 <코코마켓> 은 온라인 쇼핑몰처럼, 각종 서비스도 제품을 구매하듯 편리하면서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구매자에게 <코코마켓> 의 가장 큰 장점은 이용하고자 하는 업소나, 매장의 서비스를 상품권으로 구매하게 되면, 매장에서의 가격보다 한층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코코마켓> 은 판매자가 오프라인에서 흡수하지 못하는 시즌별 상품권이나, 타겟별 상품권을 온라인에서 구매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어, 상품권의 수요와 공급을 보다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 또 하나의 잇점. 도, 상품권은 구매자가 지불이 완료되어야 쓸 수 있는 유가증권이므로, 회수율에 의존해야 하는 할인쿠폰보다 직접적으로 매출효과를 느낄 수 있다는 것.
현재 <코코마켓> 은 음식점,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에스테틱, 패션, 학원 등 댜양한 카테고리에서 상품권이 제공되고 있으며, 구매자는 원하는 상품권을 구입하고, 인쇄하면, 업소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