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디에스티(대표: 강윤모)는 휴대용 전원공급복합기 ‘엠파워플러스(모델명: LP400)’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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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썬(www.toosun.co.kr)이라는 브랜드로 출시되는 이 제품은 가정의 일반전원이나 자동차의 시가잭 등을 통해서 쉽게 충전할 수 있으며, 30W전구 5시간, DVD플레이어 5시간, 전기 방석은 9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휴대용 앰프 및 스피커 기능도 내장돼 있는 엠파워플러스는 MT, 야유회, 야외학습, 집회, 소풍 등 소규모 집단의 야외행사에서 마이크를 연결해 사용할 경우 20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일반 가정이나 외진 곳에서 자동차 배터리 방전시에도 사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지난해 ‘굿디자인’ 우수 상품 으로 선정됐으며 ‘벤처기업 디자인상’ 에서도 수상한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엠파워플러스는 전원공급장치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배터리 방전과 발열, 과부하 시에는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된다.
강윤모 대표는 “주5일 근무에 따라 여가 시간이 늘어나는 것과 발맞춰 이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야외활동에서 편리성과 오락성을 모두 충족 시키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소비자권장가는 48만 4천원이다. 문의: 031-458-8110
자세한 정보는 투썬 홈페이지(www.toosu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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