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바이더웨이는 경기도 여주지역의 ‘대왕님표’ 여주쌀로 만든 프리미엄급 삼각김밥을 8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품질이 검증된 브랜드 쌀을 사용해 삼각김밥을 출시하는 것은 바이더웨이가 처음이다.
대왕님표 여주쌀은 전국 최초 쌀 산업특구로 지정된 경기도 여주군에서 생산된 쌀로 전국민의 1%만 먹는 귀한 쌀이다. 또 바이더웨이는 앞으로 김밥, 도시락, 샌드위치 등의 신선식품에 이번 대왕님표 여주쌀 이외에 품질이 입증된 재료 사용을 확대할 방침이다.
삼각김밥의 소비자 가격은 예전 그대로 700원이다.
바이더웨이 장승표 브랜드전략팀장은 “고급 쌀 사용으로 인해 원가 상승 보다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면서 “앞으로도 최고 품질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소비자 선호 1위 편의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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