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각종 레저를 즐기면서도 스포츠 유틸리티 차(SUV)는 부담스러웠던 운전자들에게 어울리는 차가 나왔다.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가 이전 모델 보다 더욱 스포티한 외관을 자랑하는 볼보의 스포츠 에스테이트 ’뉴 V50 2.4i’를 8일 출시한 것.
볼보자동차코리아에 따르면 뉴 V50 2.4i는 볼보의 준중형 콤팩트 세단 ’S40’과 동일한 기술 기반으로 만들어져 뛰어난 역동성과 더불어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한다.
배기량 2435cc 직렬 5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 170마력(@6000rpm), 최대토크 23.4Kg.m(@4400rpm)을 자랑한다. 제로백 가속시간은 9초로 무난한 편.
또, 기어트로닉 5단 변속기를 장착하고, 핸들링을 개선함으로써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을 가능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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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는 380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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