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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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11:09:52
[프라임경제]현대통신㈜이 수원시 팔달공업고등학교 유비쿼터스 교육관에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고 미래 산업꿈나무인 학생들에게 홈네트워크 학습환경을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홈네트워크 선두업체인 현대통신의 홈네트워크 기술을 통해 팔달공업고등학교 미디어정보통신과의 홈네트워크에 대한 이해 증진과 기술 습득을 위해 이루어졌다.
현대통신은 홈네트워크의 핵심기기인 월패드를 비롯하여 주방TV, 도어폰 등을 설치하고 일반통화, 방문자영상확인, 문열림 연동, 외출보안설정, 원격모니터링 기능 및 월패드, 휴대폰, 인터넷을 통한 조명, 가스, 난방, 에어컨 등의 기기 제어기능을 구현하였다.
현대통신 관계자는 ‘이번 구축을 계기로 향후 팔달공업고등학교와 홈네트워크 설치제품의 업그레이드 및 기술지원 등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홈네트워크의 편리함을 인식시켜 학생들의 홈네트워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