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는 8일 경영권확보를 위해 CFO인 안종오 부사장이 인프라웨어의 지분 0.58%를 신규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안종오 부사장은 자사주 44,899주(0.58%)를 매수함에 따라 지분이 9.42%에서 10.0%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최고 경영자나 주요 임원의 자사 주식 매입은 통상 회사 미래가치에 대한 판단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 관심을 끌게 되어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