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터파크모바일(대표 남인봉)은 무선 포탈 ‘541’(핸드폰에서 541+ Nate/ⓝ(Show)/ez-i, PC www.541.co.kr)을 통해 무료 폰페이지 ‘541 폰피’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541 폰피’ 서비스는 핸드폰 상에서 자신의 홈페이지를 쉽고 편하게 만들 수 있는 서비스이다. 별도 호스팅이나 프로그램 설치 필요 없이 블로그나 미니홈피처럼 몇 번의 클릭만으로 누구나 쉽고 편하게 핸드폰 상의 홈페이지인 폰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폰피 개설이나 서비스 이용에 별도 비용이 들지 않는다.(단, 이동통신사의 정책에 따른 데이터 이용료는 부과됨).
▲‘541 폰피’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음식점이나 숙박업소 같은 일반 업체들이 고객에게 편하게 정보를 알릴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영업장으로 찾아오는 고객에게 SMS로 약도를 전달할 수 있으며, 자신의 폰피를 방문한 사람에게 새로운 소식을 전달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각 업체는 각 폰피에 자신만의 독립적인 접속번호(WINC)를 부여할 수 있어 폰피를 홍보할 때에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541 폰피’는 핸드폰을 통해 접속 가능(숫자 ‘541’→ Nate/MagicN/ez-i) 하기 때문에 PC가 없을 때에도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정보이용료가 없는 서비스이므로 안심정액제나 범국민요금제와 같은 데이터정액제에 가입한 이용자라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서비스 화면도 간단한 텍스트 몇 줄만 나오는 형태가 아니라 웹사이트와 같은 이미지 형태로 보여줘 지루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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