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은 ‘플레이하우스 디즈니’의 유아용 애니메이션 ‘리틀 아인슈타인’을 하나TV를 통해 새롭게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리틀 아인슈타인’은 클래식과 명화 감상을 통해 아이들의 예술 감각을 키워 주는 교육용 애니메이션으로, 월트디즈니사가 만든 만 2세부터 6세 유아용 학습 채널인 ‘플레이하우스 디즈니’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프로그램이다. 2005년 미국 방영 당시 총 240만 명이 시청해 ‘플레이하우스 디즈니’ 시리즈 중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하나로텔레콤은 ‘리틀 아인슈타인’을 자녀 영어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영어 녹음, 우리말 녹음, 영어 자막 등 세 가지 형태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리틀 아인슈타인’ 제공을 기념해 이달 말일까지 관련 교재를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하나로텔레콤은 하나TV에서 ‘리틀 아인슈타인’을 시청하고 하나TV 홈페이지(www.hanatv.co.kr)에서 간단한 퀴즈를 푼 고객 1,20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들의 감성 발달을 위한 전자책인 ‘리틀 아인슈타인’ 교재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