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 www.amwaykorea.co.kr) 박세준 사장 등 직판협회 회원사 임직원은 9일 서울 답십리동 ‘밥퍼 나눔 공동체’에서 독거 노인 및 노숙자들을 위한 ‘밥퍼 나눔’ 무료배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직판 협회 회원사들이 모금한 150만원의 성금과 1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한다.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대표 최일도 목사)이 주관하는 ‘밥퍼 나눔운동’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지난 1988년부터 시작되었다.
이날 직판협회 회원사 대표와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원들은 아침부터 모여 재료 다듬기, 반찬 만들기, 배식, 뒷정리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해‘나눔의 보람’을 함께 경험하게 된다.
한국 암웨이 박세준 사장은 이 날 임직원들과 함께 800명의 독거노인과 노숙자들에게 밥을 나눠주고,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 생필품을 기증할 예정이다.
기증식에서 박사장은 “우리가 정성으로 준비한 한 끼 식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배 고픈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활동’에 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직판협회 봉사단은 이번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꾸준하게 도움이 필요한 곳에 아낌없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