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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교육전문지 <브레인> 해외보급 확대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10 09:00:47
[프라임경제]뇌교육전문지 <브레인>의 해외발송서비스가 본격화 된다. 국내에서 발행되는 전문매체가 전격적으로 해외보급에 나선 것은 이례적이다.

발행처인 한국뇌과학연구원은 미국을 중심으로 새로운 교육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 뇌교육(Brain Education)에 관한 해외의 높은 관심증대로, 뇌교육전문지 <브레인>에 대한 요청이 많아 이번에 본격적으로 해외우송서비스를 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주요 발송국가는 미국과 일본으로 현재 뇌교육이 활발히 보급되고 있는 나라들이다.

관계자는 “‘뇌’는 21세기를 관통하며 사회 전반에 걸쳐 커다란 변화를 상징하는 키워드이며, 뇌교육은 교육분야에서 일고 있는 새로운 교육대안”이라며, “<브레인>은 한국의 뇌교육을 전 세계에 알리는 정보매체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국내에서도 뇌에 관한 시대적 트렌드와 함께 ‘뇌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초중고교 도서관, 교육청, 공공기관 및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브레인>에 대한 문의가 증가할 뿐 아니라 뇌전문사이트 브레인미디어(brainmedia.co.kr)의 방문도 계속적으로 늘고 있어 뇌교육에 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한편, <브레인>은 지난 8월 다음포털의 웹크롤링 뉴스검색과 뇌교육 원격교육연수원(teacher.ube.ac.kr)과의 컨텐츠 공급계약에 이어, 9월에는 (주)엠파스와 컨텐츠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뇌교육 컨텐츠의 인터넷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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