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수험생들이 실전력을 높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는 것이다. 국내 최대의 온라인 교육기업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대표 손주은)는 오는 15일, 역대 수능시험과 모의고사 기출문제 중 학생들이 많이 틀렸던 문제들만을 모아 해설강의와 함께 제공하는 ‘수능 기출문제 셀프테스트’를 오픈한다.
이 서비스는 최근 2년간의 수능시험과 6월,9월 수능 모의평가에서 정답률 50% 이하의 문제들 중 올 수능에서 출제 가능성이 높은 520개 문항을 엄선하여 제공, 까다로운 수능유형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수험생들은 본 서비스를 이용해 최근 수능 기출문제 중 난이도가 높았거나 까다로운 문제들을 직접 풀어볼 수 있고, 해당 문제에 대한 영역별 전문 강사의 해설강의까지 무료로 볼 수 있다.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모의고사를 다시 치러 볼 수 있는 ‘시험보기’ 기능은 물론, 자동 오답노트 생성 기능도 있어 알찬 마무리 복습을 할 수 있다.
메가스터디 손은진 마케팅 부문장은 “수능은 이미 10년 이상 시행된 시험이기 때문에 기출 문제가 반복 출제되거나 변형되어 나올 가능성이 높다”면서 “수능 마무리 시기라 해서 불안한 마음에 새로운 문제를 풀기 보다는 기출문제를 다시 한번 철저하게 분석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말했다.
수능 기출문제 셀프테스트는 15일부터 메가스터디 홈페이지(www.megastudy.net)에서 제공되며 메가스터디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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