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 / www.ldcc.co.kr)는 축적해 온 사업경험을 토대로 내부 솔루션 공유 및 활용도 제고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프리젠테이션 경진대회를 마련했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지난 7월부터 참가자 접수와 부문별 예선이 실시됐으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문서작성 방법 및 발표력 교육이 진행됐다. 3개월에 걸친 준비 끝에 SM부문, 마케팅부문, BSP부문, 기술연구소 등 4개 부문에서 총 7명의 결선 진출자들이 선정되어 프리젠테이션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고객사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개선 전략 ▲SNS(인맥관리시스템)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전략 ▲기업 자산의 효율적인 통합, 자동화 관리를 위한 자동화 솔루션관리 시스템 도입 ▲대외 POS 사업 진출 방안 등 핵심 기술 및 솔루션 확보를 통한 차별화된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과 틈새시장을 선제 공략하기 위한 다양하고 신선한 전략들이 발표됐다.
임원진들로 이루어진 평가위원단은 발표 내용의 기술적인 깊이와 논리적인 구성, 발표 자세와 질문 대응력, 발표 자료의 시각화 정도 등 5가지의 심사기준을 마련,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신규 사업 제안에 있어서는 부가가치가 높고 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와 실무 중심 제안은 전략적 목표 달성을 위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인지에 대한 것이 주요 평가 요인.
5시간이 넘게 진행된 프리젠테이션 대회에서 대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으로 수상자가 선정되었으나 수상자 발표는 오는 11월 9일(금) 창립 11주년 기념식에서 시상과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롯데정보통신은 프리젠테이션 대회에서 발표된 전략들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신 사업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프리젠테이션 경진대회를 주관한 품질관리팀 신승모 팀장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국내 IT 서비스 업계에서 고객만족을 위한 영업 제안 및 프리젠테이션 능력 강화는 필수적인 요소”라며,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프리젠테이션 경진대회를 통해 임직원들의 능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는 것은 물론,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