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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자헛, 핫 앤 온 타임 캠페인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11 11:56:27
[프라임경제]한국피자헛 (www.pizzahut.co.kr 대표 조인수)은 배달된 피자가 뜨겁지 않아 불만족스러우면 배달 금액 전액을 환불해주는 ‘핫 앤 온 타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핫 앤 온 타임’캠페인 기간 동안, 피자헛 홈 서비스를 이용하여 제품을 주문하면, 홈 서버가 제품을 받은 고객 앞에서 온도에 반응하여 색이 변하는 핫카드를 피자 박스 바닥에 대어 제품의 온도를 확인해주고, 핫카드에 “HOT” 표시가 나타나지 않을 시 피자뿐 아니라 영수증에 포함된 모든 제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단, 피자 3판이상, 단체 주문 시는 제외)

피자헛 ‘핫 앤 온 타임’ 캠페인은 오븐에서 갓 구운 뜨거운 피자를 그대로 집까지 빠르게 배달하는 피자헛 홈서비스의 새로운 고객 만족 보장 프로그램이다. 바로 구워낸 것처럼 맛있는 피자의 피자의 배달을 위해 피자헛은 지난 1999년부터 열전도체를 내장하여 갓 구운 피자의 온도를 배달하는 내내 유지해주는 핫 파우치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하여 사용해왔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은 피자를 뜨겁고 빠르게 배달하여 가정에서도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과 똑 같은 피자의 맛과 품질을 제공하겠다는 고객과의 약속이자 피자헛이 가진 자신감의 표현이다”며, “이번 핫 앤 온 타임 캠페인을 통해 피자헛의 우수한 홈서비스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체험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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