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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페이톤 V6 시승 행사 개최

페이톤의 상시 4륜구동 시스템, 정숙한 디젤 엔진 확인할 기회

김정환 기자 | newshub@newsprime.co.kr | 2007.10.11 12:20:57

{프라임경제] “직접 타보고 결정하세요.”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최고급 럭셔리 세단 페이톤의 국내 1500대 판매를 기념해 12일부터 21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Feel the Original German. Phaeton’이란 주제로 페이톤 V6 TDI 고객 시승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승회는 겨울철을 앞두고 독일 최고급 세단 페이톤의 상시 4륜구동 4모션(4MOTION)과 에어서스펜션, 그리고 단단한 차체가 주는 안전성과 함께 정숙한 디젤 세단의 주행성능을 예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시승은 각 딜러사의 홈페이지 또는 전시장을 통해 사전 예약으로 진행한다. 

참가자 중 10명을 추첨해 독일 명품브랜드 몽블랑(Mont Blanc)의 커프링크스를 선물한다.

또, 이달 중 페이톤 V6 TDI를 출고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몽블랑의 100주년 기념 다이아몬드 에디션 스타워커 펜을 제공한다.

   
 
 
한편, 페이톤은 독일 드레스덴의 전용 공장에서 폭스바겐의 축적된 기술과 장인들의 세심한 수작업을 통해 하루 생산량이 총 30대를 넘지 않을 정도로 정교하게 제작된다.

최근 출시된 2008년형 페이톤 V6 TDI는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을 적용, 2009년부터 발효될 예정인 ‘유로 5’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시키는 국내 첫 디젤 모델이기도 하다.

최고 출력 233마력, 최대 토크45.9kg.m(@1500~3500rpm)를 뿜어낸다. 최고 속도는 236km/h. 판매가는 89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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